블로거 세계에 자칭 타칭 파워 블로거라 불리는 블로거들이 있습니다.
파워블로거라는 말 대신 인기블로거라 부르고 싶은 이들은 일반 블로거들보다 블로그 세계에서의 영향력이 훨씬 큽니다.그런데도 어떤 이슈나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세상공부가 덜 된 모습을 보이며 다른 블로거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입에 걸레를 물고 살더라도 무명인 블로거들은 블로그 공간에서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약하기 때문에 부족한 모습을 보이더라도 파급효과가 크지 않지만 인기블로거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인기와 명성을 얻게 되었으면 거기에 걸맞는 선도자적인 모습을 보여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기에 걸맞는 성숙한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고 생각되는 인기 블로거들을 자의적으로 선정했습니다. 블로거들의 실명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5위. 이 블로거는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올리는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다시 올리며 한번 쓴 글을 재활용하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덕지 덕지 달린 광고와 박스와 밑줄로 도배된 포스팅은 둘째치고라도 가끔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모습은, 자신에 대한 확신에 가득차 다른 이들의 생각을 폄하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걸 보고 있자면 이 블로거의 됨됨이가 자신이 가진 컴퓨터 지식만 못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컴퓨터 정보를 주로 올리는 자신의 회원제 사이트에 올라온 질문에 "먼저 검색이나 해보고 질문해라"라는 면박을 주는 것은 아주 예사로운 일입니다.
4위. 이 블로거는 영향력면에서는 여기 거론되는 다른 블로거들에 비해 무게감은 많이 떨어지지만 근성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라고 봅니다. 자신이 제기한 네이버 음모론에 해명,항의성 글을 썼던 네이버 직원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 결국 한동안 블로그를 접게 만드는 저력으로 이를 증명해 보였고 그후에도 대선 선거운동 기간동안 2MB에 관한 일이라면 거품을 물고 달려드는 듯한 맹렬한 모습을 보이며 막말,쌍욕으로 블로그를 도배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3위. 프로그램들에 대한 리뷰를 전문으로 하는 이 블로거는 짤끔한 블로그 모양만 보고는 섬세한 감정의 소유자일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대상에 대해서는 원수 온갖 악담을 퍼붓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더구나 가끔 엿보이는 여성관이나 세계관은 이 블로거의 가치관이 상당 수준 왜곡되 있음을 보여주는 듯해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2위. 자신은 옳은 이야기를 한다는 확신이 지나쳐 그 독설의 대상이 어떤 감정적 상처를 받을 것인가 하는 배려는 전혀 하지 않는 거친 필력의 소유자입니다. 마치 돈 벌기 위해 블로깅하는 자기가 왜 상대의 그런 모습까지 신경써야 하냐고 소리치는 듯한 이런 모습을 거침없는 대담함으로 여기는 많은 추종자들을 거느리고 있어 다른 블로거에게 상처줄 수 있는 과격한 포스트라도 일단 메타사이트에 올라오면 일정 수준의 추천을 얻어 노출됨으로써 보는 이들에게 더욱 거슬리게 합니다. 위의 다른 블로거들 보다 더 많은 인생공부가 필요한 블로거라 생각되 대망의 2위에 올렸습니다.
1위. 누구나 블로깅을 하다보면 오만하고 독선적인 블로거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각자 생각하는 그런 블로거를 1위에 올려 주세요.
덧붙임:
일단 달린 댓글들에 일일이 댓글 달지 못하는 것을 사과드립니다.
이 글에서 스포츠 찌라시의 연예기사처럼 이니셜도 쓰지 않고 실명 조차 거론하지 않은 것에 대해 지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에는 링크를 걸었다가 내렸습니다. 이렇게 대상을 밝히지 않고 이야기하는 것이 차칫 음해로 보여질 수 있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댓글에도 이야기 하신 분들이 있는 것처럼 지속적으로 블로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누굴 이야기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언급한 분들이 비록 다른 블로거를 대하는 태도가 좋지 않다고는 해도 유용한 글을 많이 쓰시는 분들임에는 틀림이 없으므로 새로 블로그에 눈을 뜬 분께는 선입견을 심어 줄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것 같아 링크를 내렸습니다.
트래픽을 목적으로 했다고 여기시는 분들이 계신데 트래픽 별로 관심 없습니다. 그동안 블로그들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서 소위 말하는 파워블로거들 중에는 인기에 부합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 분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 모습이 그 블로거의 한계인걸 왜 물고 늘어지나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최소한 그 인기는 공짜가 아니라 그 인기만큼의 책임을 동반한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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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상당히 과격한 주제를 달고있는 글이네요.
저도 '아, 그 블로그'하고 예상하던 블로그들이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아마도 "비판과 비난은 구분되어야 한다"는 댓글은 피하기 힘들 듯 보입니다.
요즘 들어 블로거에 대한 비판이 아닌 비난적인 성격이 농후한 글들이 눈에 띄는데,
이 포스트도 그러한가요?
헉헉;; 다행이다, 내 블로그가 없다ㅎㅎ
어? 아까는 블로그 확인하는 링크가 있었는데....
=ㅁ=);; 이건 대놓고 싸움을 거는 것 밖에는...
공감하는 부분도 없지는 않지만, 몇 줄의 짧은 글로 누군가를 판단하는 건 위험한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맘 잡고 비판 하실거라면, 좀 더 성의 있는 필체와 글로 다시 뵙기를 기원해요.
음...저는 제 블로그를 1위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싸움으로 트래픽을 얻고 싶으신건가 ``
저도 순위권인 것 같아요 하핫!
따져봐도 좋지 않은 블로그라면, 확실하게 거론하고 분석해가며 비판을 하십시오. 지금처럼 익명처리하고 두리뭉실하게 비난하는 형태는 오히려 보기 않좋습니다. 반격은 막고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겠다는 심산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진정한 키보드 워리어의 풍모를 보여주시는군요.
순위권에는 없지만... 제 이야기가 조금 섞여 있는 듯... ^^;;
저 이제 상처 안받기로 했어요 ^^;;
나요.1등
카카카...뒷골목인터넷세상이 1위입니당 ^^; 여러분 축하해 주세요 ㅋㅋㅋ
약간 위험한 글이네요 ㅇㅅㅇ;;;;;
저도 1등에 도전하겠습니다. 내용을 보니 이미 순위에는 든 것 같고요. 다만 강조하기 위해 밑줄을 긋는 것도 문제라니... 대단한 문제의식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원하시는 대로 올블로그 인기글에 등록되신 것을 축하하며 추천 한방 날리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밑줄 긋는 것을 언급한건 밑줄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심할땐 자기 글의 1/4 이상에 밑줄을 긋는 자의식의 과잉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트랙백 드렸습니다. 읽어 보실 만한 링크도 하나 남겨 드립니다. http://blog.creorix.com/34
어려운 문제라 보입니다. 누구나 알아볼 수 있게 설명하였는데 실명(? 닉네임)은 제외를 하셨군요.. 개인적인 것이라 생각하고 참조하겠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포스팅에 비해, 상당한 내공의 수준높은 댓글들이 올라오는 군요..^^;;
이 블로그 오픈 이후 최초로 순위권에 드신것 같은데.. 축하 많이 드립니다. ㅋㅋ
왜 자신마저 그렇게 되려고 하십니까..........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글이긴 한데 댓글 감당하시기 어려우실텐데..
최고/최악을 떠나서 글을 읽다보니 하나씩 떠오르는 블로그가 있긴 합니다.
물론 같은 블로그라는 보장은 없겠지요.
저마다의 가치관과 기준이 있다보니 마음에 드는 블로그, 싫은 블로그.. 있기 마련이죠.
주인장에게 위로의 댓글을.
다시 보니 올블 추천순위가 상당하네요.
여기 달린 댓글과는 달리 추천순위가 높은 것은, 비단 당신만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라는 반증입니다. 사실 저도 그러하고, 그러기에 추천했습니다.
단지 여기서는 표현방식이 좀 서툴렀다는 감이 있습니다.
올블에서 추천달릴 만큼 사람들이 싫어하는 블로그라는 사실은,
그만큼 해당 블로거의 태도에도 분명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것을 깨닫고 말고는 전적으로 그들의 문제입니다.
결과는 어떤 식으로든 또다시 나오게 됩니다. 어떤 식으로든지 말이죠.
아무튼, 댓글달지 않은 사람중에는 공감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을거란 사실에 위안을 얻으시길.
PS. 이 참에 "(해당블로거를 지칭하여)엿먹어 봐라"하는 사람도 분명있을 겁니다. 더 많을 지도 모르고.
악당타입이라 저도 이쪽에 치우치는 감이 있군요.
조금 위험하지만 재미있군요...
3위는 누구인지 얼핏 알겠네요..저도 조금 거시기했는데...
나머지는 잘...ㅎㅎㅎ
요즘 블로거스피어가 재미있어지기 시작하는군요...^^;;;
저도 5위로 선정된 것이 어떤 분 것인지 잘 알겠군요. 나머지는 잘 모르겠네요.
일단 추천 눌렀구요^^ 3위가 제 블로그 이야기인거 같아 찔끔합니다^^
제 이야기가 아니길 바라면서 앞으로 글 쓸때 더 신중하고 조심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나저나 확인할 수 있다는 링크는 안보이는데요.
기대하고 이스터 에그 찾듯이 뒤졌는데 완전 뒤질랜드 됐네요. ㅡ.ㅡ;;;
그나저나 제가 블로고스피어 노장인가요?
5위부터 2위까지 싹다 닉넴 대라면 댈 수 있겠는데요. 거의 일치할 듯 보입니다.
제가 넘 오래 올블 생활을 했나 봅니다. 이젠 좀 쉬어야 겠어요.
휴우~
공감하는 분도 있고 아닌 분도 있지만 중요한건 누군지 다 알겠다는..;;
묘사력이 상당하십니다-_-b
확실하게 누구의 블로그라고 거론하지 않으셨군요.
단지 은유적인 표현만 있을뿐...
저런식으로 작성하신 글이라면 낚시글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니면 그 블로그를 최악의 블로그라고 말하면
자신에게 돌아올 피해가 두려우셨던겁니까..
나의 주관적인 생각일뿐이다. 라고 끝내시면 되니까
그렇게 생각하신 블로그의 제목을 올리시는게 어떨까요.
물론 그렇게 글을 적으시면 그 글에 거론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와서 내가 그렇게했냐는둥의 클레임을 넣기도 하겠지만요.
저도 저 순위에 있는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 ㅎㅎㅎ 만약 순위에 없으면 올려주세요. 제발 플리즈.. 좀 어케 안될까요 ㅎㅎㅎ 재미있는글 잘 봤습니다.
내용을 보면 대략 누군지를 아실 수 있겠지만... 글쎄요... 굳이 이렇게까지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을지는...
최고의 인기블로거 베스트 5위도 리뷰 다셔서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모두 다 충분히 짐작이 된다는 것은 나도 어엿한 블로거라는 걸까요?
차라리 아무런 짐작도 못했으면 좋으련만>_<
어차피 블로그라는게 '개인'미디어고 영향력이 크다고해서 미디어 성격을 가지라는 법도 없지 않을까요?
말 그대로 엿장수 마음대로고 절이 싫다면 중이 떠나라는 말이 어울릴 법한데 너무 중립을 강요하고 지탄하는 것도 보기 좀 그렇네요.
포케님께서 의미 심장한 말씀도 주셨네요..
공감합니다..중립 강요와 지탄..음..
제가 생각하는 3위와, 님께서 생각하는 분이 동일인물일지 참 궁금하네요,,
이런거 안하셔도 좋은 포스팅은 올블 추천글에 올라요 ㅡ.ㅡ
음 저도 대략 정답을 알만 하네요..
차라리 그냥 대놓고 하시는게 더 좋았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익명으로 처리하면서 더 기분을 나쁘게 하시네요.
참으로 위험한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포스트는 솔직히 거부감 마져 듭니다. 각각의 블로그에 대한 판단은 독자들이 판단하지만 그것을 대놓고 이갸이 한다는건 조금은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소심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저랑 맞지 않는 블로그는 가지 않으면 된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덩요..
대체 정체가 머요?
트래픽이 발생해서 보니....
결국 1등은 없는걸 보니, 제가 1위이군요......
시상식은 바쁜 관계로 생략하길 원하고, 부상은 택배로 보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링크 다 걸어놓고 아웅 하시기는~~~
정체? 나도 블로거요!
하하하하
아까는 링크 걸었더니 그새 링크 싹 치우셧네,
그런 새가슴으로 멀 딴 사람을 혼자서 논합니까?
아 캡쳐 해둘껄 미안하네....
결국 이시간에 잠안자고 누가누가 들어오나 구경하는데?
무슨 병있나요?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려도 한마디도 못하고~~~~~ 글링크 걸었다가 지우고.....
그냥 확실하게 자기 의견 게재하세요....
속에 능구렁이가 들어 앉은거 같지 않아 보이는데, 가슴을 넓게 오케이?
뭐 성격이시라면 그것까지 뭐랄 수 없지만 자신이 거침없이 쓴 글이 남들에게도 그렇게만 읽히지는 않는다는 걸 알아주세요. 메타맨님 만큼 가슴이 넓지 않은 사람 많습니다.
움 말이 많아지는데, 누구 이야기 할려면 직접적으로 상대 눈을 보고 말하세요, 뒤에서 뒷담화 하지 말고, 블로그에서는 트랙백이란게 있잖아요...
괜히 눈 쳐다못보고 비실비실 허리 숙이고 고개 숙이고 눈동자는 땅바닥 보지 말고요, 양놈들은 그럴경우 거짓말 하는 줄 안답니다.
이제 위대한 별 12개의 각하의 용단으로 온 대한민국이 영어로 뒤집어 질 판이데 우리 미리미리 양놈의 대화 에디켓도 배우자고요....
최소한 다른 사람을 논할때는 그정도 예의 있어야죠 안그래요?
당당히 싸가지로 1위없는 리스트에서 2위한 최악의 블로거가 보기에도 안 좋아 보이는 그대는?~~~~~
트랙백 드렸습니다
트래픽이 꽤나 부러우셨나 보군요

먼저 시비도 걸지 않은 사람에게 직접 공격을 가하며 공격의 근거와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인기 블로거라. 물론 그들은 영향력이 있지만, 자신은 인기 블로거가 아니니까 포스팅을 책임감 없이 써도 큰 문제 없다는 의식이 보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메타블로그에 이렇게 공격적인 글은 삼가야지요.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인기? 불인기? 그게 무슨 상관일지....-_ㅡ 조만간 블로그왕따도 생기겠는걸요.ㅎㅎ
저기 트래픽받고 싶으면, 장백지 이야기 해보세요, 전 오늘 그 한 게시물에 검색으로만 3500정도 들어왔습니다.
아주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오랜시간 동안 자신의 글에 대한 사람들의 반대의견에 고민하였을걸로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서 늦게 자요......
"이 인간을 어케 불러내서 족치나" 이런생각
"아이씨 이게 아닌데 왜 이케 보지" 혹은
"아 쪽팔린다"
가지가지 입니다.
글고 제발 좀 남의 파비콘점 도용하지 맙시다.
나름 고민해서 만든것이니깐...
상당히 보기 안좋네요. 그만하시죠.
다들 똑같이 블로거면서, 마치 자신 만이 다른 영역의 사람인양 굴지 맙시다.
한 포스트에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이렇게 일방적인 훈계를 하다니..
그리고, 도대체 몇 개의 댓글을 달아야 지치겠습니까?
할 일 많지 않으신가요?
조언 감사드리지만 포스팅 주제는 제 나름대로 선정하겠습니다. 제가 파비콘이 없어서 여기에서만 잠시 썼습니다.죄송합니다.다른 곳에서는 쓰지 않겠습니다.메타맨님의 이름과 딱 맞는 파비콘 멋지네요.
파비콘이 없어서 빌렸다는 말은 납득이 안 되는군요.
저라도 화가 좀 많이 났을 것 같습니다.
사과하고 싶다면 위의 댓글들도 모두 수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안이니까 그냥 애교로 봐 주실꺼라 지레 짐작했습니다. 파비콘 모두 삭제하겠습니다
링크가 없어도 딱 보니 당신인줄 알겠습니다.
처음엔 여자 누드 사진으로 도배 하는 거 까지는 당신의 블로그 컨셉이니 뭐라 하지 않겠소만, 당신의 캐나다 포르노 여자글이나, 동성애자들에 대한 글은 정말 당신의 인격이 의심 스럽더군요.
당신 블로그를 안볼려고 해도 올블에 뜨니 눌러서 보게 되었는데, 노무현, 황우석 관련글은 정말 당신이 호주에 사니 한국에서 나오는 소식은 인터넷 뉴스가 다이니 그 자세한 사정을 모른다고 이해하려고 해도 정말 무지의 극치입니다. 다른 블로거들이 신경써서 댓글 달아 주고 이러 저러 하다해도 도대체 어떻게 된 뇌구조 이길래 자기만 옳다고 반박 댓글을 다십니까?
얼마전에 온누리님이나 등대지기님에 관한 글도 보았습니다. 당신은 정말 블로그계의 암적이 존재이자 개쓰레기 입니다. 온누리님이 그 글후에 단필을 하시다가 최근에야 다시 글을 올리시고, 등대지기님은 통하기 블로그로 바꾸셨더군요.
당신은 무풀보다 악풀이라도 더 받겠다는 사람이고, 아무리 악풀이어도 이상한 정신구조를 가진 당신같은 사람이 온누리님이나 등대지기 님이 겪었을 마음고생이나 당혹감을 알수 있겠습니까? 온누리님은 다른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기자들에 누가 되었다고 얼마나 상심했는지 아세요?
온누리님이나 등대지기님 글을 지적한 당신의 논점이 잘못 되었다는게 아닙니다. 그분들 블로그를 조금만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분들 정성스레 블로깅을 하시던 분들입니다. 당신이 정중하게 의견을 제시하시면 다들 이해하시고 알아 들을 분들입니다.
당신이야 악풀에 신경안쓰고 당신 의견만 옳다는 독불장군식 철면피이라 다른 사람들 악풀에 신경도 안쓰는 거 같지만, 다른 블로그들은 당신의 악풀 하나로 상처 받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을 사회에서 만날까 정말 두렵습니다. 당신 블로그 글을 볼때마다 생각나는 단어는 "싸이코패스"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이 상처를 받든 그러한 상처가 얼마다 그들을 힘들게 하는지 전혀 신경도 아니 오히려 그런데서 쾌감을 느끼는 "싸이코패스", 그게 당신 블로그에서 보여지는 당신의 모습입니다.
제발 블로그를 하시기 전에 인격 수양부터 하십시오.
그리고, 제목도 자극적 내용도 자극적, 애드센스 수입을 위한다고 본인이 말하니, 제발이지만 그 얼마나 번다고 그리 지저분하게 블로그를 하십니까? 그 시간에 차라리 그 좋은 호주 공원이나 산책하고 가족에게 시간을 더 투자 하세요.
ps주인장님의 이 포스팅을 전적으로 공감하는 바는 아니오나 저 메타맨이란 사람 댓글을 읽다보니 욱해서 긴글 남깁니다.
개념글 이네요.
전에 아래 글이 타이틀에 올라 온 적이 있죠.
http://sunfire.tistory.com/entry/광기와-폭력으로-가득찬-블로거를-경계한다-1
휴~ 먼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전 여기에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저는 포함되지 않음에(저는 아니겠죠? 이거원 ^^; )
이거 감사해야 하는지 아닌지 아리송하네요
저 또한 네이버에 반기를 든 적 있는 블로거인데요
솔직히 대선기간동안 네이버에 문제가 있었다는건 의의할 사람 없을테고
헌데 막말이나 쌍욕은 쓴적이 없는데 ^^;
이래서 원님의 이 글
윗분들처럼 이런 포스팅이 필요하나 생각이 든답니다
아마도 널리 알려진 블로거들을 지칭하는 것 같습니다만...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합니다.
누가 순위권인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나도 순위에 들어있나 걱정이...
이 글도 보기좋게 포장된 글로 쓰여진 비난글 같습니다만...
차라리 익명이 아니라 정당하게 '당신! 이러이러해서 내가 비난해주마!'라는 글이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익명으로 지적된 분들 제가 다 짐작이 가는 분들이지만 그 분들 입장과 이 글을 쓴 분의 입장을 바꿔서 한번 생각을 하고 글을 쓰셨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최악의 1위는 저 같군요. 전 한국 블로고스피어 전체를 싸잡아 욕한적도 있으니깐요
저작권 위반에 대해 아무런 거리낌을 갖지 않는..
저는 3위가 누군지 모르겠군요. ㅎㅎ
아무래도 1위는 지금 이 블로그라고 생각 하시고 쓰신건가요? 그러신 것 같기도 하고, 아니신 것 같기도 하고.. 아니라면 대략난감 ^^;
3위, 5위는 알겠네요.
저런 묘사만으로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꽤 된다는 사실 자체로 이 글의 대상이 되는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반성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런 상황에서 당사자분들이 반성도 안한다면, 그야말로 오만하고 독선적이라 할 수 밖에 없군요.
2위와 3위가 누군지 확실히 알겠네요. 근데, 전 그냥 그 사람의 개성이자 블로그의 다양성이라고 생각하고 해당 글은 무시하고 넘깁니다.
비판과 비난이 구분되어야 하듯, 대담함과 무례는 구분되어야 하겠지요. 덧글 단 사람들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누군가 자신의 의견에 1개의 코멘트를 달았을지라도, 그걸 보는 사람은 10명 100명 1000명이 될 수 있는 겁니다.
이 글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덧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추천수가 엄청나다는건, 이 글이 그만큼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메타맨씨 좀 그만보고 싶어요. 솔직히 이 포스팅에 대한 추천수는 메타맨씨 덕분임.
5위는 알고 4,3위는 누군지 모르지만,
블로그운영하다보면 그럴수있다고봐여. 최악까지는 아님.
근데 2위는 누군지도 알겠고 저도 진짜 시러요.
그분만 콕집어서 글썼어도 추천수 이빠이 받으실듯
딱 보니
5위. 도아
4위. 리카르토
3위. 여름하늘
2위. 매타맨
1위. 이 블로그 주인장 아닌가요??
이거 완전 눈가리고 아웅이네.
제가 4위인가요? 음..; 제블로그에 글이 무려 3백여개인데다 수많은 의견과 추천글중에 네이버까 글만 생각못한다니.. 그저 서글퍼지네요
제글의 추천글들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로 가보시면됩니다.
http://search.allblog.net/?keyword=%EB%A6%AC%EC%B9%B4%EB%A5%B4%EB%8F%84&type=100&sort=1&page=1#postlist
이자리에서 제소개를 하자면, 전 언어에 관심있고, 아마추어 자막제작자이며, 문국현 이라는 사람을 좋아하며, 오픈소스에도 관심이 많고, 프로그래밍을 취미로 배우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물론 네이버를 싫어하는 네티즌중에 대표주자이긴 하지만 말이죠 ^^;;
아참 그리고 미드를 좋아해서 서브 블로그도 하나 있답니다. http://midcen.tistory.com/ 님도 이렇게 쓸데없는 글써서 분란을 일으키기보단 창의적인 곳에 투자하시는것도 좋을것같네요
개그하시나요?
왜냐하면, 개그 프로그램 보면 꼭 그런 말이 나와요.
자기 작업이 창의적이래...자기 입으로.
창의적이란 말이 이렇게 쉽게 쓰이네요.
창의까지는 바라지 않고요. 과연 생산적이긴 하느냐..
가서 보니, 뭐 그다지 생산적인 느낌도 안드는군요.
자기만족만 있을 뿐
http://news.egloos.com/1702977
의 댓글 중 sweeny 님이 글을 인용하자면..
[보안에 대해 잘 모른다고 글을 안 써야 한다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여름하늘님도 백신에 많이 아는것처럼.. 아는 분들이 많은데 컴퓨터를 다룸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도 모르시는 분입니다.
컴퓨터 능숙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몇번 다뤄보기만 하면 금방 숙지가 됩니다.
중략
마찬가지로 단지 여름하늘님은 글쓰는 능력이 뛰어난것이지.. 전문지식을 토대로 분석하고 그 분석한 결과를 갖고 글쓰시는 게 아니라는거죠.
여기서 전문지식이란 것은 독해가 가능하고 외국 기사와 외국 정보를 인용해오는 것이 아닌 컴퓨터 관련 고급 기술을 말하는 겁니다.
여름하늘님 블로그에 알약에 대한 내용도 추측과 심증뿐입니다.
프로세스가 무슨 일을 하는지조차 분석 안하고 Hide 은닉 프로세스라 해서 개인정보 빼내는 역할을 하는 프로세스라고 추측하는것 역시 올바른 리뷰어의 자세가 아니지요.
중략 ]
말인 즉, 꼭 전문 리뷰어가 아니여도 글을 쓸 수는 있다는 말.
하지만, 전문리뷰어가 아닌 이상 좀 더 글쓰기에 조심해야 하는 것 아닌가..표현까지 신경쓰면서..
자기와 생각과 취향이 다르다고 남에게 함부로 최악이라고 부르는걸 보니 당신도 다른 부류는 아닌것 같소만.....
1위 비워둔건 당신이 그 자리에 가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오?
열린공간에서 특정 개인을 직시해서 언급할 때에는 신중해야 합니다. 좋은일이건 나쁜일이건 말입니다. 그게 나쁜일이라면, 말할 필요도 없겠죠.
사사로이 만나서 누구를 욕하건,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하지만 열린장소에서라면, 그사람이 정말로 성격이 이상해서, 그 사람 성격 엿같다라고 사실을 말했다고 하더라도 "범죄"가 될 수도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사람이 저지른 잘못이상으로 "사회 혹은 문화적" 처벌을 받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서, "해당 사항이 사실이더라도 해당인을 직시 해서 공공연하게 퍼트리면" 명예훼손죄 등등의 법적 처벌을 받는 겁니다.
법적처벌까지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공공연하게 타인을 잘못을(그것도 매우 주관적일 수 있는) 직시하는 포스팅이 옳지 않다는 것은, 상식적인 수준에서 이해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누군가가 님에게 님의 잘못을 개인적으로 와서 따지면, 그럭저럭 참아줄 수도 있겠고, 들어줄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 사람이 님이 다니는 학교 혹은 회사 혹은 마을에서 스피커대고 잘못을 외친다면, 기분이 어떠하시겠습니까.
아 공감돼기도하고 걱정돼기도 하네요 ㅠ
잘보고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제가 순위에 들 정도로 파워블로거는 아닙니다만
" 이 블로거는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올리는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다시 올리며 한번 쓴 글을 재활용하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에는 해당합니다.
그런데 굳이 해명하자면 국내웹환경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이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Web1.0영역에 머물러 있는 콘텐츠라면 당연히 Web2.0영역에도 올려라."
"네이버에서 노출이 안되면 네이버블로그에도 올려라"
"다음에서 노출이 안되면 다음 블로그에도 퍼가라"식으로 말입니다.
슬픈 현실이지요.
다른 것들은 공감이 되고 누군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알 필요도 없고.
음.. 글 내용이 길긴하지만 결국 별내용은 없는 글이네요. 그나저나 블로그 만들자마자 이런글 올려서 조회수 올려보려고 용쓰시는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글 누구나 쓸수 있는 낚시성글이죠..
앞으로 더욱정진하시고 다른사람들 무서워서 원래 블로그 숨겨놓고 이렇게 블로그 새로 만들어서 낚시질 하기보단 좀더 생산적인 포스팅을 하시는게 좋을듯..^^
아참 그리고 네이버 직원이신가요?
꽤 오래전에 글 올렸던건데 그걸 기억하고 있군요
네이버의 일부 직원들은 정말 구역질 나지만,
모두가 그런건 아니랍니다. 오해 없으시길 ㅋ
정말 재미있는 분이시군요.메타맨님도 와서 혼자 흥분해 별 소리를 다하고 가더니 리카르도님도 뭘 그리 "가슴이 아파" 하시는지.무슨 근거로 원래 블로그를 숨겨 놓고 새로 블로그를 만들었다고 하시는지도 모르겠고 전 네이버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오히려 네이버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트랙백을 날리셔 놓고 저는 보낼 수 없게 막아 두셨군요.그리고 트랙백 날린 글에는 메타맨님이 제일 먼저 트랙백 걸고 비밀 댓글 날리셨구요. 재미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창의적이 되라고 요구하는 사람이 창의적이지 않거나
다른 사람에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하는 자가 생산적이지 않더라만.
자신의 글이 뭘 그렇게 창의적이고 생산적이라고....자기 가 자기 입으로 떠드시는 지....
누군가 쓴소리를 했어야 했는데, 아주 시의 적절한 포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저 위에서 도아란 단어가 툭 튀어 나왔으니 하나만 이야기 하자면.
예전에 바깥고리 때문에 트랙백으로 올라온 적이 있어요.
http://ebadac.com/wp/outerlink-javascript/
http://offree.net/570
http://ebadac.com/wp/link-and-accessibility/
http://offree.net/572
여러분 스스로 직접 읽어보시죠.
컴퓨터 전공이시라면....바깥고리에 대해 누가 틀리고 맞는 지는 링크순으로 글을 따라가보면 잘 아실겁니다.
전, 두 사람의 표현 만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eouia 님의 글에서 거친 표현 찾기 어려웠는데요.
도아는 겨우 이 정도의 표현에 상당히 발끈했더군요.
http://offree.net/572
[정상인이라면 어쩌면 벌써 편집증에 걸렸을 것이다]
자..그럼, 도아가 쓴 글의 표현은 어떠한지 좀 살펴 봅시다.
http://offree.net/570
허위사실유포, 개가 짖는다
http://offree.net/572
-눈이 있어도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
-싸가지 없는 사람
-문제는 가르쳐줘도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점입니다
-남이한 작업은 까내리는 누리개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무슨 글을 올렸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을 상대할 가치는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직접, 표현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나서는 하는 말이라는게..
[똑같은 내용의 글이라도 좋게 표현할 수 있지 않느냐라고 말을 하고 있는데요.]
이 글을 읽자마자 코웃음이 쳐졌습니다. 왜인고 하니.
그런 말을 하기엔,
정작 도아의 자신의 글은 시니컬과 거친 표현으로 가득하거든요. 예전 글이나 요즘 글 모두...
눈쌀이 찌푸려 질 정도로요.
본인은 시니컬한 표현에 최정점에 있으면서 남의 티끌만 보고 있으니 !
게다가,
사실관계에 있어서 EOUIA님이 틀리다면 사실관계가 틀렸다는 걸 증명하면 되지, 글을 좋게 표현해 달라 이렇게 말할 필요도 없구요.
자신의 기준을 남에게만 들이대지 말고, 자신에게도 들이대던 지.
나의 단점을 상대방에서만 발견하지 말고, 먼저 자신의 내용물부터 살피는게 우선이지요.
이런 태도는..
파워 블로거를 포함한 모든 블로거가 지향해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만 옳고 남의 그르다라고만 생각하지 말고요.
사실, 저도 그 때 도아와 그 분의 글을 보고 있자니 이건 아니다 싶어, 댓글에 참여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어요.
하지만 하지 않았습니다.
그 자가 소위 파워 블로거 인지라, 그를 추종하는 자들과 때거지로 싸우느라 감정낭비.시간낭비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대신,그 분께 메일 드렸습니다.
사실관계만 가지고 하는 논의라면 아무리 치열해도 상관없지만, 상대방의 욕설과 다름없는 단어와 감정적 대응으로 맘 많이 상하셨을 듯 싶으니, 기분 푸시라고요.
저 같으면 전반적으로 질이 떨어져도,똑 같은 방식으로 대응할 듯 싶은데 꽤 점잖게 대응하셨더라고요.
답변은 딸랑 한 줄, 뭐 그다지 기분 나쁘지 않았다고요. 첨엔 제가 무슨 말하는 지 몰랐다고,금방 잊었는데 저 때문에 기억이 났다고요.
도아의 글이 컴퓨터를 전공했거나 또는 영어에 대해 쉽게 접근하는 사람들에겐 그다지 대단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구글 검색을 해보거나,ms 기술문서를 검색해 보면 더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고, 잘 알려진 외국 포럼에 이미 나온 내용이라거나, 그런 문서를 번역한 수준이라는 말, 또는 프로그램 리뷰는 외국 각종 다운로드사이트의 순위를 뒤져도 알 수 있다는 식의)
윗 말이 사실이건 아니건 간에..
컴퓨터가 전공이 아닌 이에겐 도아의 글이 도움이 되는 것이 분명 사실입니다.
아무 이유없이,애드센스에서 한달 수익 2천불 이상이 나는 것이 아니죠.
다만, 파워 블로거들이야 말로 익명 다수의 신뢰를 받고 있는 만큼 더 신중한 글쓰기가 필요하다는 말 입니다.
게다가 파워블로거의 너무 자유로운 글쓰기 폐해도 집고 넘어가야할 것이.
http://qaos.com/sections.php?op=viewarticle&artid=183
네, 그 유명한 완벽 가이드 입니다.
항목에 WINDOW AUDIO 의 기본값이 수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초기값, 자동 입니다.
xp service default 라고 구글에서 찾아도 관련된 문서 나옵니다.
그런데, 파워 블로거에 대한 신뢰성과 믿음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하다가 어디서 문제가 되었는지도 모르면서 결국 낭패를 봅니다.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dir_id=10201&eid=Vzb9S0Tc8P5gYnRDnYrQI5u5Ell7kojD&qb=eHAgv8C18L/AsKEgvsizqr/Nv+Q=
해답으로 별별 방법을 다 고안했지만, 결국 고치지 못했다는 답변입니다.
결국 포맷 하는 사람까지 생깁니다.
아마도 서비스 항목만 다시 초기값으로 했다면 문제 없을 수도 있겟죠..
즉, 파워블로거는 아무리 사적 공간의 글과 자기만의 웹페이지 공간이지만
출판과 더불어 공표의 책임이 있다는 말 입니다.
그러니 좀 더 낮는 자세로 글쓰기할 필요가 있다는 말 드립니다.
같은 댓글에 같은 리플 달아봅니다. 요즘 파워블로거로 대변되는 도아님이던 여름하늘님이던 맛객님이던... 각자의 주관적인 생각과 주관적인 판단의 팁을 공유하고 게시하는 블로거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 서로의 감정싸움으로 확대되는 양상은 아쉽습니다. 물론 도아님이 운영하시는 qaos는 아무나 접근 가능한 사이트는 아니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곳에 올라온 팁을 충분한 사전 지식이나 준비(backup 등)없이 적용한 사용자는 그 자신이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내용을 이해 못하시네요.사실관계가 틀린겁니다.
Ms 에서 기본값으로 정해진 window audio default 값을 틀리게 적었다고요.
팁을 적용하기 전에 사실관계부터 틀린거란 말입니다.
팁을 적용해서 문제가 된게 아니고요.
MS 에서는 2+2=4 라고 되어 있는데 이 자는 2+2=5 라고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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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지식이라는게 틀린 정보를 먼저 알고 있어야할 의무라면, 차라리 구글이나 외국 포럼을 먼저 뒤져서 해결하는게 낫겠죠.
저런 잘못된 정보는 그 정보 자체가 대중적인 문제를 야기하니까요. 특히 파워블로거라는 신뢰성에 현혹된 사람들 일수록..
그리고, 저런 논쟁태도라면 진실이나 실체에 접근하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며칠 글이 오고가니.
멋진 분이란 생각이 들군요............
주디님의 충고 받아들여 앞으로 한번 더 생각하고 글을 쓰겠습니다.
아울러 이자리에서 또, 처음 주디님의 심정을 몰라본것도 사과 드립니다.
트랙백 보냅니다.
개인적으로 메타맨님께 유감이 있어 쓴 포스팅은 아니지만 그동안 블로그 공간상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운 생각에 메타맨님께 누가 되는 글을 쓰게 된 걸 사과드립니다. 기회 되는대로 관련 포스팅을 작성해서 트랙백 드리겠습니다.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꽤 지난 글이군요..
결국 상대를 얼마나 존중하느냐 아닐까요..
위 코멘트를 보니까 메타매님과 화해무드를 보니 다행입니다.
주디님도 처음부터 링크를 걸지 말던가 해당글에 코멘트로 답하셨으면 더 좋았을거 같네요.
뒤늦게 글을 보게 되었는데, 참으로 동감합니다.
특히나 5위의 블로거는 상대를 기만하는 수준이 상당하죠.
이건 뭐 자기 외의 사람들은 다 일자무식에 무대뽀의 꽉 막힌 인간으로 취급하니, 언젠가 한 소리 들어도 단단히 듣겠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이 사람 보면서 이렇게 늙지는 말아야지 하고 타산지석을 삼은 것은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들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 종종 오게 될 것 같네요. ^^